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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약물전달기기 시장, 품질 수요가 성장 견인
2013년 6.3억$ 연4%↑…외국 업체 시장 지배
2017년 10월 30일 (월) 11:30:40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품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매우 경쟁적 중국 약품 전달 기기 시장에서 외국 업체의 지배력을 넘어 주요 드라이브하고 있다.

컨설팅업체인 글로벌데이터의 보고서를 보면 카데터, 주입 시스템, 무침 주사, 정량 흡입기 등 중국 약물 전달 기기 시장은 2023년 6억 3840만달러 가치로 추정되면 톱 15대 업체 모두가 해외 업체들이다.

중국 약물 전달 기기 시장에 많은 내수업체들이 있지만 미국과 유럽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외국 업체들은 의사들이 더 안전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GSK가 2016년 4.9억달러 시장의 10.9%로 두자릿수 시장 점유를 차지하는 유일한 회사이다.

보고서는 중국에서 GSK의 성공은 지역 경쟁자들이 경쟁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움직임인 시장 점유를 위한 가격 인하하는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드라이브했다.

중국 약물 전달 기기 시장은 규제 가이드라인과 법률 구조, 상업화가  불확실하고 계속 변화하고 있어 도전적이 될 수 있다.

이런 도전에도 시장은 2016~23년까지 연평균 3.8%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에서 약물 전달기기의 단위 매출은 2016년 2720만달러에서 2023년 3710만달러로 연평균 4.5% 성장이 예상된다.

주입 시스템 시장은 58%로 최대 시장 점유를 기록하고 있고 2016년 2.85억달러에서 2023년까지 연 4.1% 성장할 전망이다.

정량 흡입기기 매출은 2016년 1.78억달러이고 2023년까지 연 3.5% 성장이 예측된다.

중심정맥카데터 시장은 비항균중심정맥 카데터에서 매출이 약 79%로 2016년 2530만달러를 기록했다.

무침 주사는 2016년 180만달러 가치로 추정했다.

보고서는 통제 약물 방출에 대한 만성 질환 수요에서 증가와 일반 혁신이 향후 5년간 중국 시장에서 추가 기회를 드라이브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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