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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 애정생활 방해…우울증 유발
2015년 10월 01일 (목) 11:18:06 편집부 news@pharmstoday.com
셀폰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애정생활에 손해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Computers in Human Behavior 2016년 1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베일러대학의 James Roberts 연구팀은 ‘푸브빙’(phubbing:partner phone snubbing)이란 신조어에 대한 정의와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450명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연구팀은 누군가 파트너가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인식할 때 갈등을 유발하고 관계 만족 보고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이런 더 낮은 관계 만족은 더 낮은 생황 만족과 더 높은 우울증 수준을 유도한다고 지적했다.

조사 응답자의 46% 이상이 파트너로부터 무시당했고 약 23%는 푸브빙이 관계에 갈등을 촉발했다고 답했다.

약 37%는 적어도 일부시기에 우울함을 느꼈고 반면 32%는 관계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잠시 셀폰 오락은 큰 일이 아니라고 가정하지만 조사에서 그렇지 않다고 나타났다.

함께 보내는 커플의 시간이 셀폰으로 방해가 많을수록 다른 개인은 전체 관계에서 만족이 더 적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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