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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살해 세포, 면역요법 차세대 분야 될 듯
일부 바이오파마 암 표적 연구 경주…CAR-T에 비견
2019년 07월 12일 (금) 12:14:43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지금까지 NK(natural killer) 세포의 엄청난 잠재력은 대부분 바이오파마 회사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머물러 있었지만, 최근 CAR-T 면역 치료제와 생물 약물 제조의 성공은 NK 면역 치료제의 신생 분야에 더 많은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연구자들은 다른 면역 세포들이 실패했을 때  여전히 NK 세포가 암을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운동의 건강 잇점을 넘어  뒤에 있는 종양을 파괴하는 힘이고 일부 가장 치명적인 암들 중 일부의 장기 생존율은 NK 세포의 활동과 그것들을 조절하는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불행하게도, 바이오파마 회사들은 초기 임상 실험에서 NK 세포의 본질적인 탐색과 파괴 능력을 복제할 수 없었다.

NK 세포는 1980년대에 면역 치료 후보지로 처음 발굴되었지만, 생물학과 생물 생산에 대한 인간의 이해는 가능성을 철저히 가려놓았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그 분야는 마침내 따라잡고 있다.

NK 세포에 기초한 면역 치료제가 CAR-T 치료법보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이점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중요하다.

확립된 기업들은 NK 면역치료제 개발에 있어 대부분 방관 입장을 유지해 왔지만, 이것은 구체적인 임상 증거가 각 접근방식의 사업 가능성을 입증하기 전까지는 CAR-T, 유전자 치료법, 액체 생체검사도 마찬가지였다.

R&D
페이트 테라퓨틱스(Fate Therapeutics)는 기회를 위해 노력하는 저명한 회사들 중 하나이다.

회사는 다양한 종류의 고형 종양과 혈액암을 목표로 NK 세포에 의존하는 6개의 독특한 약물 후보들을 개발하고 있다.

일부는 일반적인 세포 라인에서 나온 것이고, 다른 것들은 기증자들로부터 나온 것이다.

일부는 단독요법, 다른 일부는 체크포인트 억제제와 복합이다.

선두 약물 후보인 FT500은 2018년 11월에 임상시험을 시작했고 첫 환자는 지난 4월에 투여했다.

NK면역요법제는 치료에 대한 종양 내성의 발달을 피하거나 극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별도의 단클론항체 CPB 약물과 복합되고 있다.

NK 세포의 힘을 이용하는 압피메드 테라퓨틱스(Affimed Therapeutics)는 스스로 위장한 암 세포를 신체의 NK 세포에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약물 후보자들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호지킨 림프종, 다른 림프종, 다발성 골수종, 다양한 고형종양 등을 목표로 한 3개 시험 약품을 연구하고 있다.

유망한 전임상 결과는 압피메드의 선천적 세포 연결 기술(NK 세포 집결 기술)과 체크포인트 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관련된 복합요법 탐구하기 위해 머크(MSD)와 파트너십으로 야기됐다.

넥타르 테라퓨틱스(Nektar Therapeutics)는 숨은 암세포를 인식하기 위해 인체의 NK 세포를 동원함으로 1차적으로 장기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NKTR-255를 개발하고 있다.

이것은 현재 혈액암에 CAR-T 약품과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협력으로 항바이러스제와 복합으로 탐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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