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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美 약제비 25년간 최저 수준
450억$ 절감…정부 약가 압박 지속
2019년 02월 11일 (월) 14:17:40 고제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2018년 미국에서 약제비 지출은 25년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PBM(보험약제관리업체)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가 고객을 대상을 분석한 보고서를 보면 2018년 약제비는 0.4% 증가했다.

다른 노력에 더해 가치 반 케어 프로그램이 450억 달러 약제비 절감을 낳았다.

보고서는 약국 보험 급여 약품을 분석했고 의료보험에 가입된 병원, 장기 케어 시설, 다른 헬스케어 세팅에서 유통되는 약품은 제외했다.

이 범주는 주입 항암제, 희귀약, 최근 승인된 CAR-T 약품 등 시장에 가장 비싼 일부 약품이 포함됐다.

보고서는 작년 최저 지출 이유는 많은 다발 경화증 환자들이 바이오젠의 텍피데라(Tecfidera)에서 의료보험에 적용된 로슈의 신약 오크레부스(Ocrevus)로 전환이었다고 지적했다.

2021년 전망에서 현재 보험사인 시그나(Cigna)에 인수된 익스프레스 스크립츠는 염증 질환 치료의 비용이 바이오시밀러가 2020년까지 비용 절감이 예상되지 않아 올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BMS의 엘리퀴스(Eliquis), J&J/바이엘의 자렐토(Xarelto) 등 새로운 경구 항혈전제는 제네릭 와파린의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른 측면에서 보고서는 화이자의 리리카(Lyrica)의 새로운 제네릭이 올해 중반기 론칭이 예상되기 때문에 통증과 염증 분야에서 절감을 예상했다.

약가는 미국 정부에서 계속 압박을 가하고 있다.

최근 5곳 제약사 CEO가 상원 청문에 증언을 위해 참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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