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약국/약사
       
김대업, "공공심야약국 지원 약사법 개정 노력"
심야가산 확대 적용 및 야간조제관리료 대상약국 기준완화 추진
2018년 12월 06일 (목) 13:32:37 문윤희 기자 news@pharmstoday.com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 후보는 공공심야운영약국 지원 정책 마련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김대업 후보는 "이미 일부 지자체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하고 있으나, 지자체별로 추진하다보니 지역별 편차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보장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어 보다 안정적인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국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투약을 위해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지난해 국회 정춘숙 의원실에서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 편성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약사법 개정을 통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만 6세 미만 소아환자에게만 적용되고 있는 심야가산의 확대 또는 달빛어린이약국으로 지정된 기관에서만 산정 가능한 '야간조제관리료' 적용대상 약국의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공공심야약국의 운영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만들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침묵의 장기 간이 딱딱하게 굳는 ...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8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