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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제약산업 M&A 저조
36건 딜 66억달러 머물러…2013년 이후 최저
2018년 10월 04일 (목) 12:07:34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올해 3분기 미국 제약산업의 M&A 활동은 2013년 이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업체인 EP(EvaluatePharma)에 따르면 3분기 제약사의 M&A 가치는 66억달러에 머물렀다.

양적으로 2018년 3분기에는 36건 기업 인수, 주식 매입이나 사업부 인수가 등록됐다.

3분기에 발표한 딜 중 알렉션(Alexion)은 4억달러 선급금 증 총 12억달러 가치의 신팀뮨(Syntimmune)의 인수가 최대였다.

인수 타깃은 현재 주목받는 분야인 신팀뮨의 중간 단계 항-FcRn 항체 SYNT100이었다.

전체적으로 3분기 동안 10억달러 이상 인수의 기근은 실제로 두드러졌다.

3분기 주요 M&A를 보면 오로빈도 파마(Aurobindo Pharma)는 산도스의 미국 피부과와 제네릭 고형제 사업을 10억달러에 인수했다.

노보노디스크는 지로(Ziylo)를 8억달러, 에머전트 바이오솔루션(Emergent BioSolutions)은 아답트 파마(Adapt Pharma)를 7억달러, 아미큐스 테라퓨틱스(Amicus Therapeutics)는 셀레넥스(Celenex)를 5억달러에 인수키로 합의했다.

제약산업에서 최근 M&A 활동을 보면 10월 2일 J&J는 플래티늄 이쿼티(Platinum Equity)에게 라이프스캔(LifeScan) 사업을 21억달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10월 1일, 사노피는 유럽 제네릭 사업인 젠티바(Zentiva)를 어드벤트 인터내셔널(Advent International)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9월14일, 엘러간은 선급금 1.95억달러와 추가 상업 마일스톤을 포함해 본티(Bonti)를 인수했다.

9월12일, J&J 메디컬은 독일 에머전트 임플란트 테크놀로지(Emerging Implant Technologies)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7월30일, J&J 컨슈머는 천연 기반 헬스케어 기업인 자비(Zarbee)를 인수키로 했다.

7월24일, 아스트라제네카는 유럽에서 아타칸드(Atacand) 권리를 2억달러에 세플라팜(Cheplapharm Arzneimittel GmbH)에게 매각했다.

7월12일, GSK는 건선과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아릴 탄화수소 수용체 조절제(aryl hydrocarbon receptor modulating agent) 후보약품인 타피나로프(tapinarof)의 권리를 더머반트 사이언스(Dermavant Sciences)에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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