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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ABI로 PAD 스크린 증거 부족
USPSTF, 이익과 유해 평가 부적절 결론
2018년 07월 12일 (목) 10:22:29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미국 PSTF(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증상이 없는 성인에서 ABI(ankle branchial index)로 말초동맥질환(PAD)에 대한 스크리닝의 이익과 유해 평가에서 현재 증거가 부족하다고 결론지었다.

이번 발견은 JAMA 10일자에 게재됐다.

워싱턴 대학의 Janelle M. Guirguis-Blake 연구팀은 스크린 발견 PAD 치료의 이익과 유해와 PAD에 대한 ABI의 진단 정확도를 체계적으로 검토했다.

연구팀은 스크리닝과 치료의 이익과 유해에 대한 간접증거를 평가한 5800여명이 관련된 5개 연구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비선택이나 증상이 없는 인구에서 PAD 스크리닝의 이익에 대한 직접 증거는 없고 제한된 간접 증거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소수 연구에서 스크린 발견 PAD 환자의 치료 이익을 보였다.

이런 발견을 근거로 USPSTF는 현재 증거는 무증상 성인에서 ABI로 PAD 스크이닝의 이익과 해를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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