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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미래 성장 위해 조직개편
혁신약품, 기존제품, OTC 등 3개 사업부오 조정
2018년 07월 12일 (목) 09:29:44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화이자가 미래 성장을 위해 조직을 간소하게 개편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혁신 약품, 기존 제품, 소비자 헬스 등 3개 사업부로 재조정할 계획이다.

혁신 약품은 현재 혁신 헬스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새로운 병원 약품 사업 등이다.

기존 약품 사업은 리리카, 리피토, 노바스크, 비아그라 등 특허 만료되는 경구 고형제와 다른 제네릭 약품 등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편 발효는 2019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John Young과 Angela Hwang이 혁신약품 사업부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Young은 내부 약품, 바이오시밀러 등 종양과 희귀질환 사업부를  담당하고 Hwang은 염증과 면역학, 백신, 병원약품 사업부를 책임지게 된다.

화이자의 CEO Ian Read는 “조직 개편은 회사의 시장 내 제품들과 후기 단계 파이프라인의 계속되는 강점 때문에 사업의 자연스러운 진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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