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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약가 인상 보류
트럼프 대통령 불만 후 연기 결정
2018년 07월 12일 (목) 09:13:14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 후 화이자가 7월 1일 도입한 미국 약가 인상을 보류했다.

화이자 CEO Ian Read는 화요일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과 문제를 논의했다고 AP가 보도했다.

미팅 후 화이자는 헬스케어 시스템 강화를 위해 청사진을 수행하는 대통령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약가 인상 조치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가능한 한 빠르게 7월1일 이전 수준으로 가격을 되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화이자의 약가 인상에 대한 불만을 트위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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