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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자 지카 테스팅 필요없어
미 FDA, 감염자 감소 더 이상 검사 불필요
2018년 07월 09일 (월) 10:26:06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미국 FDA는 개인 헌혈자들은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테스트가 더 이상 필요없다고 지난주 금요일 밝혔다.

FDA는 지카가 처음 발생했을 때 유병의 알려지지 않은 과정과 관측된 일부 영향은 개인 헌혈 테스팅이 혈액 공급의 지속된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의 중요한 감소를 고려하면 단체 헌혈에서 테스팅하는 각 개인 헌혈자 테스팅은 없어지고 있다고 보도자료에서 설명했다.

이는 혈액 시설에 더 비용 효과적이고 부담이 적다.

하지만 FDA는 “상황을 면밀히 계속 모니터링하고 안전한 혈액 공급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카 바이러스는 신경학적 합병증의 원인될 수 있고 임신 동안 감염은 소두증 등 심각한 선천적 기형을 유발할 수 있다.

모기가 사람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주요 전염원이지만 혈액과 성적 접촉에 의해 확산될 수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많은 사람들은 열, 관절통, 발진, 눈 충혈 등 증상으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FDA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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