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의료/병원
       
인하대병원, 방사선 암치료 선형가속기 '바이탈빔' 도입
기존 장비보다 치료 시간 단축..맞춤 치료 제공
2018년 05월 31일 (목) 11:01:41 장준화 기자 news@pharmstoday.com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최신형 방사선 암 치료 선형가속기 바이탈빔(VitalBeam) 도입했다.바이탈빔은 머리, 목, 폐, 흉부, 복부, 간 등 모든 부위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암을 치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기존 장비와 비교해 ‘통합 디지털 시스템화’를 통해 치료의 정확성과 안정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보다 발전된 이미징 시스템(imaging system)과 강력한 치료 모드(treatment mode)를 통해 치료의 정확성을 높이고 환자 개인 상태별 맞춤형 치료를 진행 할 수 있다.

인하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우철 과장은 “기존 토모테라피(Tomotherapy) 장비에서는 20 ~ 40분이 걸리던 치료를 2 ~ 5분 이내로 마칠 수 있어 도중에 움직임이 큰 종양을 치료하는 데 유리하다. 더불어 인접한 주요장기를 보호할 수 있어 빠르고 편안하게 정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장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8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