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지구촌통신 | 기획/보도
       
포천 500대, 11개 제약사 랭크
J&J·화이자·머크, 파마 리드…리제너론 첫 진입
2018년 05월 24일 (목) 07:53:00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11개 제약사가 경제지 포천 500(Fortune 500) 기업에 올랐다.

J&J, 화이자, 머크(MSD)는 포천 500대 순위애서 제약사 사이에 톱 자리를 다시 보장받아 빅 파마 타이틀에 부응을 지속하고 있다.

전체 순위에서 J&J는 37위로 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이어 화이자(57), MSD(78)가 톱 100위 이내에 들었다.

다른 제약사로는 애브비(110), 길리어드 사이언스(116), 릴리(129), 암젠(130), BMS(145), 세엘진(224), 바이오젠(245), 리제너론 파마슈티컬(473) 등 8개가 랭크됐다.

포천은 매년 매출로 순위를 정하고 있다.

포천 500은 정부 당국에 일종의 연간 재무제포를 제출하고 미국 회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노바티스, 로슈, GSK 사노피 등 대형 해외 제약사들은 포함되지 않는다.

제약사들은 다른 산업보다 최근 경제적 불확실을 더 잘 견뎌냈다.

포천의 최신 순위는 이런 추세의 추가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11개 제약사 중 10곳은 작년에도 랭크됐고 리제너론만이 새로 진입했다.

재진입한 회사 대부분이 작년과 비슷한 순위에 올랐다.

하지만 세엘진은 작년에 비해 30계단 급등한 반면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24 계단 떨어졌다.

J&J, 화이자, MSD는 전년에 비해 각각 2. 3. 9단계 하락했다.

3곳 빅 파마는 다른 8개 업체의 총매출보다 많은 각각 770억달러, 530억달러, 400억달러의 높은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

헬스케어 산업에서는 40개가 포천 500대 기업에 랭크돼 작년보다 2개 늘었다.

주요 PBM(보험약제관리기업)과 보험사들은 빅 파마보다 매출이 더 높았다.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의 경우 작년 매출은 2010억달러로 5위에 올랐다.

CVS 헬스는 1840억달러로 7위, 익스프레스 스크립츠는 1000억달러로 25위, 안템은 900억달러로 J&J를 앞선 마지막 헬스케어 기업이었다.
고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침묵의 장기 간이 딱딱하게 굳는 ...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8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