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 사설칼럼ㆍ기자수첩
       
제약산업, 블록버스터 성공후 전략 변화
2018년 05월 08일 (화) 15:04:58
제약사들이 블록버스터 약품 성공 후 다양한 전략 변화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10년 리피토, 비아그라, 졸로푸트 등 130개 브랜드 약품들이 글로벌 제약산업 총매출의 34%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후 수년간 많은 이런 약품들이 특허절벽에 직면한 동안 산업은 많은 전략적 변화가 있었다.

이전 시대동안 제약은 심장질환, 고혈압 등 같은 일반 건강 문제가 있는 대규모 그룹이 표적이었다.

그러나 마케터들은 소규모 그룹에 신약이 개발과 마케팅에 중점으로 변경된 현재 브랜드들은 표적과 개인 맞춤이 되는 전술들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의 59%는 아마존 등 기업으로부터 얻는 것과 동일한 일대일 경험을 의료 제공자로부터 기대한다.

헬스케어 마케터에게 TV는 항상 대량 마케팅 채널이었다.

2012년 이후 미국에서 제약 TV 광고비는 62% 증가했다.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 같지 않다. TV는 니치 약품에 대한 개인화 욕구 수준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제약 마케터들은 디지털 광고에 2014년 14억달러에서 2017년 22억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디지털은 광고업자와 더 많은 접점 데이터를 제공하고 더 개인화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적은 그룹에게 약품 마케팅을 TV보다  더 우수한 수단이다.

특정 질환 약품에 대한 브랜드 캠페인이 더 유행하고 있어 구입할 미디어 목록의 유형도 변화하고 있다.

제약과 의료 브랜드들은 기존 신문들의 대중시장 웹사이트에서 멀어지고 있다.

대신 마케터들은 특수, 고도로 집중된 청중에 초점을 둔 자원과 미디어를 찾고 있다.

올바른 청중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되는 것은 그것이 가장 관련 있는 소비자들과의 구매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침묵의 장기 간이 딱딱하게 굳는 ...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8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