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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바이오파마 신경질환 약품 537개 연구 중
뇌종양, 알츠하이머, 만성통증 등 광범위한 질환 표적
2018년 04월 19일 (목) 09:28:17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미국 바이오파마들은 신경질환에 현재 500개 이상의 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미국 제약협회(PhARMA)의 보고서를 보면 뇌와 신경 시스템을 교란하는 1000여건 질병이 포함된 신경질환에 537개 약품이 연구 중에 있다.

미국 65세 이상 노인의 수가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신경장애 환자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신경질환에 대한 연간 비용은 현재 8000억달러에 육박하고 있어 신경질환의 치료와 예방하는 새로운 치료가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

현재 개발 중인 약품 중 95개는 뇌종양, 92개는 알츠하이머병, 46개는 만성통증과 다발경화증부터 근위축성측삭경화증까지 많은 질병 등이다.

혁신적인 연구는 과학자들에게 분자와 유전자 수준에서 신경계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획기적인 치료법의 개발을 촉진한다.

최근 보고서에서 신경질환에 대한 바이오파마 파이프라인에 있는 약품의 74%는 잠재적 첫 신약이다.

파이프라인에서 개발 중인 약품은 광범위한 신경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일부 새로운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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