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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즌·제넨텍 일하기 좋은 바이오파마 톱
포천지 조사, 직원 회사 직업 이상 특별의미 부여
2018년 04월 12일 (목) 09:35:16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헬스케어와 바이오파마 기업들 중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호리존 파마, 제넨텍, 리제너론 파마, 애브비 등이 톱에 올랐다.

경제지 포천(Fortune)과 Great Place to Work는 2018년 헬스케어와 바이오파마 산업에서 직원을 위한 톱 직장의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다수 직원의 조사에서 88%는 이상이기 좋은 직장을 만드는 것은 직업 이상이고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답했다.

회사에서 직원의 약 90%는 경영팀은 정직하고 윤리적이었다고 말했다.

유전자 기술 중심인 아일랜드의 호리즌 파마는 직원으로부터 전체 지지의 93%를 얻었다.

회사는 우수한 분위기와 보상에 대해 높은 지지를 받았다.

직원의 97%는 커뮤니케이션 수준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로슈의 자회사인 제넨텍은 직원들이 매우 만족한 직장으로 꼽았다.

직원의 92%가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이라고 믿고 있다.

회사는 우수한 분위기, 도전, 자부심 등 직원들이 제공한 모든 평가에서 90% 이상을 기록했다.

리제너론 파마는 일하기 좋은 회사로 88%로 신뢰를 받았다.

직원들은 비용의 97% 수준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93% 승인을 보고했다.

애브비는 직원의 86%가 일하기 좋은 회사로 믿고 있다.

조사된 88% 중 관리는 정직하고 윤리적이지만 90%는 임원들은 전체적으로 일하기 좋다고 언급했다.

일루미나는 직원의 87%가 일하기 좋은 회사로 언급했다.

이밖에 4G Clinical, 노보노디스크, 로슈 진단, 엘로퀘스트 헬스케어(Eloquest Healthcare), 머크(MSD)가 일하기 좋은 바이오파마 기업 톱 10에 랭크됐다.

톱 5 헬스케어 업체는 텍사스 헬스케어 리소스(Texas Health Resources), 엔콤파스 홈헬스&호스피스(Encompass Home Health and Hospice), 남부오하이오메디컬센터(Southern Ohio Medical Center), 케어링너어스(Caring Nurses, Inc), 스크립 헬스(Scripps Health)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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