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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제약혁신 지수 첫 톱 올라
신약 개발 등 평가…길리어드, J&J 등 상위권
2018년 03월 29일 (목) 10:28:59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아스트라제네카(AZ), 길리어드 사이언스, J&J, 노바티스 등이 제약혁신지수(PII:Pharmaceutical Innovation Index)에서 톱을 차지했다.

IDEA Pharma는 매년 PII 순위를 발표한다.

PII는 2012~2017년까지 5년간 객관적 평가로 환자에게 혁신을 전달하는 회사의 능력을 측정했다.

올해 톱은 2017년에 비해 14단계 상승한 아스트라제네카이다.

길리어드도 계속 PII가 올라 작년 3위에서 올해 2위를 차지했다.

4년간 톱에 오른 후 작년 4위로 밀려났던 J&J는 올해는 한단계 오른 3위에 랭크됐다.

노바티스도 급격히 개선돼 공동 3위에 등극했다.

화이자도 2017년 19위에서 올해 9위롤 도약했다.

반면 바이오젠, 세엘진, 다케다 등은 순위가 급락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11~2017년 사이에 일부 제품의 특허 만료 후 하락을 시작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많은 강력한 긍정적 데이터의 산출이 도움이 됐다.

회사는 2017년 5개 신약을 출시했다.

IDEA는 “PII 게임은 없다. 성공은 많은 약품의 발견과 개발, 출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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