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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치료 시장 안정적 성장 지속
2023년 413억$ 연 4%↑…주요 약품 특허만료, 신약이 상쇄
2017년 09월 27일 (수) 14:56:15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7대 주요 제약시장에서 호흡기 질환의 치료 시장은 향후 5년간 안정적 성장이 예상된다.

컨설팅업체인 글로벌데이터의 보고서를 보면 미국, 일본, EU5 등 7개국의 호흡기 시장은 2023년 413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4.2% 성장할 전망이다.

성장은 특히 천식과 낭포성 섬유증 치료에 새로운 바오로직과 표적 치료제들의 승인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블록버스터인 애드브에어(Advair), 심비코트(Symbicort), 벤톨린(Ventolin), 스피리바(Spiriva)의 특허만료는 제네릭 진출을 허용하지만 시장 성장에 대한 이런 특허만료는 신약의 승인, 약품 전달기기의 특허연장, 이런 기기의 제조의 어려움 등이 상쇄할 것으로 추정했다.

파이프라인에 바이오로직이 증가하고 있다.

특수 환자 서브타입을 목적으로 한 표적 바이오로직으로 최근 승인된 뉴카라(Nucala) 등이 있다.

많은 기업들이 이전 미충족 욕구가 있는 환자에게 이익이 있고 강력한 매출을 기대하는 특수 환자 서브타입을 목표로 높은 표적 바이오로직과 단클론항체(mAb)들을 개발하고 있다.

바이오로직은 복제가 어려워 특허만료 후 제네릭 잠식이 적다.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다른 요인은 희귀병인 낭포성 섬유증 치료에 CFTR 조절제의 증가이다.

이는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질병 변경 치료제와 체계적 치료에 의해 전통적으로 지배된 시장에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낭포성 섬유증 내에서 더 많은 표적 치료제로 혁신과 변화에도 치료 옵션의 부족과 특발성폐섬유증에 대한 적은 최종단계 파이프라인이 있다.

2.5~3.5년 생존에 불과한 특발성 폐섬유증의 치료에 중요한 비충족 욕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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