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지구촌통신 | 기획/보도
       
패혈증/패혈쇼크 시장 연평균 8% 고성장 지속
4개 신약 등 성장 드라이버…질병 고유의 복잡성 약품개발 방해
2017년 09월 04일 (월) 11:36:36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패혈증과 패혈쇼크 치료 시장은 향후 10년간 고성장할 전망이다.

컨설팅업체인 글로벌데이터의 보고서를 보면 미국, 일본, 5EU 등 7대 제약시장의 패혈증과 패혈쇼크 시장은 2016년 28억달러에서 2026년 59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7.9% 성장이 예상된다.

패혈증은 2016년 22억달러로 연간 약품 매출의 78%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패혈쇼크가 점유했다.

패혈증은 다양한 단독 혹은 다양한 장기 부전 원인인 다수의 원인인자와 관련은 물론 다른 개인 면역반응을 야기하는 복잡한 질환이다.

시장 성장의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는 BMS-936559, recAP, Traumakine, CYT107 등 4개 새로운 혁신 신약의 론칭과 selepressin, thrombomodulin, cefiderocol 등 3개 개선된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또한 Toraymyxin, CytoSorb 등 2개 새로운 혁신 의료기기가 미국에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회는 파종성 혈관내 응고증(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opathy), 급성호흡부전증후군(acute lung injury), 급성신부전 등 패혈증 환자를 표적으로 현재 개발에 있는 제품과 함께 동반이환질병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에 있을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패혈증 시장의 전체 미충족 욕구는 높다.

7대 시장에서 허가된 패혈증 특이 제품의 부재는 최대 미충족 욕구이다.

패혈증과 패혈쇼크에 대한 약품 개발은 임상시험 기획에서 예상된 개선으로 신장될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는 패혈증 병태생리의 의료 사회에서 이해 개선은 약품 개발을 지원할 새로운 바이오마커들과 동반진단과 함께 더 많은 임상적 관련 표적의 발견을 유도할 것으로 예측했다.

패혈증과 패혈쇼크 파이프라인에 높은 수준의 참여에도 새로운 패혈증 치료제가 최근 수년간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

개발자들은 승인에 필요한 강력한 임상적 증거를 확립하고 승인 후 활용을 높이기 위해 혁신적 R&D 전략들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패혈증과 패혈쇼크 시장에서 성장의 일부 주요 장벽들은 높은 연간 치료비용이다.

바이오로직들이 성장의 주요 드라이버로 확인됐지만 비용 억제 지불자들은 현재 급여에 대한 주목할 장벽을 세우고 있다.

가장 효과적 치료는 조기 진단과 관련이 있고 개선된 패혈증 공공 인식 캠페인과 의사 교육은 조기 인식과 현재 기본 치료 대안의 전달을 통해 사망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서가 밝혔다.

그러나 패혈증과 패혈쇼크에서 다양한 장기 관련한 고유의 복잡성은 패혈증의 모든 징후를 표적으로 효과적인 안전하고 내약성있는 약품의 개발을 방해를 지속하고 있다.

고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7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