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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딜 수요와 공급 불균형 존재
셀러, 전임상 자산, 바이어, 최종 후보 관심
2017년 07월 10일 (월) 09:05:11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올해 제약과 바이어텍 산업에서 딜메이킹은 2015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강력한 해가 될 전망이다.

VHC(inVentiv Health Consulting)의 ‘2017 Dealmakers Intentions Study’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는 2016년보다 자산에 대한 수요와 공급 사이에 더 큰 불균형이 예상된다.

보고서는 2017년 예상을 위해 의사결정에 임원 수준 영향력이 있고 인수와 매각에 참여한 바이오파마 사회의 107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전체적으로 올해 딜메이킹이 강력하게 지속될 것이라 예상은 셀러들은 바이어보다 약간 더 낙관적이었다.

두 그룹은 2016년 수준의 라이선싱과 파트너십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2017년 바이어들은 임상 3상과 마케팅된 자산 인수에 셀러보다 관심이 200% 이상 높았다.

반면 셀러들은 바이어보다 전임상 자산 매각에 200% 이사 더 높은 관심을 가졌다.

셀러의 54%는 전임상에 자산을 보유한 반면 바이어의 24%만이 관심을 보였다.

반면 바이어의 32%가 2016년 전임상 자산에 관심이 있었다.

관심 하락은 바이어들이 더 많은 위험을 회피하고 있고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진 더 후기 단계 제품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임상 자산은 임상 I, II, III 자산과 관련해 더 높은 전체 관심을 여전히 보이고 있다.

바이어의 18%와 셀러의 14%가 임상 2상 자산 인수와 매각에 관심이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바이어와 셀러는 각각 16%, 18%가 임상 1상 자산에 흥미를 보였다.

전체적으로 전임상은 상대적으로 바이어의 시장이고 임상 3상과 마케팅 제품은 셀러의 시장이다.

치료 계열
셀러의 자산은 치료 분야에서 수요나 공급에서 중요한 불균형이 있다.

셀러의 시장은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여성 건강, 중추신경시스템(CNS)-신경계열의 대부분 등 간질환 분야에서는 모든 단계에 존재하고 있다.

또한 셀러의 시장은 통증, 신장, 백신 치료제 분야와 종양, 자가면역, 염증, CNS-정신과 계열의 일부 단계에 존재하고 있다.

이런 분야에서 셀러의 시장은 보다 유망한 자산에 대한 가치에서 중요한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다른 측면에서 자산의 공급은 심혈관, 종양, CNS-정신과, 염증, 자가면역질환 등 일부 치료계열에서 바이어 수요를 무색케 하고 있다.

작년과 비교해 바이어의 열망은 감염병, 종양, 자가면역과 CNS-정신과 자산과 관련한 공급이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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