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 투데이 성 의학칼럼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2016년 05월 26일 (목) 10:22:12 편집부 news@pharmstoday.com
불임 치료를 하는 여성들은 성생활에 부정적 영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Sexual Medicine 최근호 온라인에 게재됐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Tami S. Rowen 연구팀은 참가자의 성적 즐거움, 파트너에게 인식된 매력, 임신문제로 섹스 무능력, 성교 동안 아이를 가지는 것에 대한 지속적 생각 등 7개 문항에 대한 성적 영향을 조사했다.

높은 점수가 더 심각한 영향을 나타내는 0~90점가지 성정 영향 점수를 평가했다.

참가자의 대다수는 20~45세였다.

40% 이상이 최소 5년간 결혼 생활을 했고 3/4은 아이가 없었다.

많은 여성이 연구 시작 전에 경구 약물, 주사 불임 치료제와 자궁내수정을 사용했다.

평균적으로 여성들은 성적 영향 점수가 38점으로 같은 커플에 대한 이전 연구에서 남성의 25점보다 나빴다.

40세 이하 여성이 40세 이상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임신을 인지한 여성은 유이한 남성 요인들이 가장 낮은 성적 영향으로 이슈가 된 반면 자신의 불임을 믿는 여성은 최대 성적 점수가 유일한 원인이었다.

연구팀은 “여성은 너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고 너무 많은 감정이 여성 생식 목적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7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