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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 항상 사춘기 신호 아니다
2015년 12월 15일 (화) 15:16:28 편집부 news@pharmstoday.com

이른 나이에 특정 사춘기 증상을 보이는 어린이들은 평가를 위해 전문가에게 일반적으로 조회하지만 이는 종종 불피요하다는 연구결과가  Pediatrics 저널 14일자 온라인에 게재됐다.

미국 Children's National Medical Center의 Paul Kaplowitz 박사는 어떤 음모, 겨드랑이 털, 유방 발달 시작 등 사춘기와 관련된 어떤 특징을 보이는 어린 어린이는 특별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성적 성숙의 조기 징후는 어린이들이 소아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가장 일반적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런 어린이의 대다수가  성조숙증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상 범위를 넘는 어린이 발달의 일부 징후는 9세 이하 남자의 고환 확대, 8세 이하 여자의 유방 발달 진행 등이다.

젊은 나이에 음모나 여드름의 급속한 성장은 가능할 수 있는 경고 징후이다.

연구팀은 여자 아이는 8세 전, 남자는 9세 전에 사춘기 증상은 병적 발견의 기회라해도 이분명한 사춘기 징후가 있는 이런 어린이들의 대다수가 정상 성장과  신체 발달의 변화가 있고 검사나 골 연령 방사선이나 중재가 필요하지 않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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